최근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의점 식당’에서 이정현은 시댁 식구들을 집으로 초대해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정현과 남편이 준비한 특별한 플랜과 시댁 식구들의 반응이 시청자들을 크게 감동시켰다.

이정현 부부는 초음파 사진과 임신 증명서를 찬장에 숨겼다. 시댁 식구들을 조심스럽게 집으로 초대해 발견했을 때의 반응을 기대했다. 시댁 식구들은 손녀 서아와 이정현을 위해 곰국 등 다양한 반찬을 직접 준비해서 가져왔고, 그들의 사랑과 진심이 분위기를 감동시켰다.
이정현은 시부모님을 초대해 직접 준비한 깜짝 선물을 확인하게 했다. 찬장을 열어 임신증명서를 발견한 시부모님은 놀라면서도 기뻐했고, 이정현을 칭찬하며 “바쁜데도 잘 챙겨주셨다”고 했다.
이정현은 이후 시부모에게 며느리 후보로 처음 소개됐을 때 기분이 어땠는지 물었다. 시어머니는 처음 소개됐을 때의 예상치 못한 상황에 대해 솔직하게 말했다. 시아버지는 “아들이 ‘결혼할 사람이 있어’라고 하니까 ‘가수 출신 배우’라는 말을 듣고 직감적으로 이정현이라고 느꼈다”고 회상했다. 그는 이정현의 오랜 팬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실제로 이정현의 오래된 앨범을 가지고 있어서 아들이 학교에 갈 때마다 이정현의 노래를 틀어줬다고 말했다. https://thumbnews.nateimg.co.kr/view610///news.nateimg.co.kr/orgImg/hm/2024/06/27/202406271018243750232_20240627101848_01.jpg
시어머니는 이정현의 노래를 좋아하는 팬 중 한 명이어서 며느리가 된다는 소식을 처음 들었을 때 매우 기뻤다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이정현을 직접 본 인상이 더 좋았고 결국 가족이 되었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이정현은 남편과 시아버지가 모두 의사라고 밝히며 첫 명절에 시댁을 방문했을 때의 인상적인 에피소드를 공유했습니다. 그녀는 남편과 시아버지가 의학 용어로 이야기하는 것을 듣고 당시에는 이해하지 못했던 일화를 떠올리며 웃었습니다. 이정현의 이야기는 시댁과 따뜻하고 유쾌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음을 보여주었고, 이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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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프로필 이정현은 1980년 2월 7일 서울특별시 영등포구에서 태어났다. 그는 현재 44세이다. 그는 키 158cm이고 혈액형은 O형이다. 그의 가족으로는 아버지와 네 명의 누나가 있으며, 2019년 4월 7일 박유정과 결혼했다. 그는 현재 딸 박서아와 그의 반려견 토리와 함께 살고 있다. 그는 서울 개봉초등학교, 개봉중학교, 성지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에서 영화학 학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또한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영화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있다. 그는 무종교인이다. 이정현은 현재 핀트리 엔터테인먼트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1996년 영화 “꽃잎”에서 연기 데뷔를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