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보감] 腎主液 신은 액을

신장은 체액을 조절한다 남경에서는 “신장이 오액을 관장하고 (액)이 오장으로 나누어져 연이 되고 폐에 이르면 눈물이 된다. 몸에 들어가면 콧물이 되고, 몸에 들어가면 침이 된다.” ○ 『영추』에는 “오장에서 체액이 변한다. 심장에서는 땀이 되고, 폐에서는 가래가 되고, 간에서는 눈물이 되고, 비에서는 연이 되고, 신장에서는 다른 체액이 된다. 이것이 다섯 가지 액체입니다.”

하나님 말씀

여호와께서 에돔 땅 변경 호르산에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아론은 그의 조상에게로 돌아가서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준 땅을 밟지 아니하리라 무리바 물가에서 너희가 내게 순종하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니라 숫자 20~23,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