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늦었지만 1주차 후기를 작성합니다.
이곳의 글은 주간 요약이 아닌 생각과 불만을 담은 글입니다.
멘탈이 많이 흔들려서 적어도 글은
스트레스를 풀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요약하면 다른 에이블러가 이렇게 꼼꼼하고 자세하게 써주시더라구요
요약하자면… 패스
불평… 알았어
아하! 1주차 후기 전, 합격 후기부터!!
- 서류 심사
정말, 정말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고 내용에 충실하게 작성하면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 코딩 테스트
사실 3문제를 다 풀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남은 시간을 끝까지 사용하여 후회 없이 시험에 합격했습니다.
끝까지 문제를 분석하고 이것저것 해보고 흔적을 남겨서 합격한 것 같아 다행입니다. 우와
결론 : 지원과정에서 시키는 대로만 하면 문제없이 합격할텐데…???
1주로 돌아가기
- Git과 Python을 배웠다.
Git의 경우 내가 사용하고 있어서 쉬울 줄 알았는데 Git의 세계는 넓고 무지했다. (그때는 몰랐지 앞으로의 고난과 고통이…)
파이썬 처음 배우는데 할만큼만 이룬 것 같은데 뭐가 괜찮아요?? 더 열심히 했어야 했는데 벌써 3/28이라니… 이제 1주차 요약을 쓰네요…
1주차 검토
더 열심히 했어야 했는데 ㅋㅋㅋ…

2주차 리뷰는 곧…
이상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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